N D P I M

1.티톨 너무 오랜만이네..

요즘 너무 바쁘고 앞으로도 바쁠 예정이라 블로그 거의 못할것같다.


2.최근 우울함 폭발이라서 윌리엄 스타이런의 보이는 어둠 샀다!

책에 나오는 몇몇 글귀들을 보게됐는데 너무 공감되서 사려고 벼르고 있었음.

이것 말고 사고싶은 책은 너무나 많다.

도구와 기계의 원리,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우연과 필연, 사피엔스,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일단 꼭 사야할것은 이정도..

사실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은 기대안하는뎈ㅋㅋㅋ표지...너무 잘생겼어..


3.나는 문학과는 정말 안맞는것 같다...

사는 책들만 봐도 90퍼센트가 과학/수학책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좋아하는 사람 너무너무 신기하고 뭔가 멋져보인다. 나랑 뇌구조가 다른것 같아..

내가 수학/과학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수학과학책이 문학책보다 읽는게 덜 버겁다는것도 한몫 하는것 같은데 나 언어지능 낮은가.......